‘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 언급 “추워하면 난로를 두고 가시더라”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04 15:13
입력 2016-04-0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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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가 화제인 가운데,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배우 김지원의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지원은 최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진구에 대한 미담을 털어놨다.
이날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 출연진들 중에 누가 제일 잘해주냐”는 질문에 “진구 선배님이다”라며 “내가 추워하면 난로를 두고 가시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최초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방영 중인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극중 남녀 주인공인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사용한 패션, 미용 상품이 날개 돋친 듯 팔리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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