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스타킹’ 일일MC 발탁… 정글간 이특 빈자리 채운다 “강호동과 찰떡케미”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4-04 15:11
입력 2016-04-04 15:04
1
/6
가수 exid 멤버 하니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스타킹’ 일일 MC로 나섰다.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는 ‘정글의 법칙’ 촬영차 파푸아뉴기니로 출국한 이특 대신 EXID 하니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하니는 강호동과 함께 진행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초보 MC라 많이 부족한데도 강호동 선배님이 잘 챙겨주셔서 따라가고 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니는 강호동과의 ‘찰떡 케미’를 과시하며 이특의 자리를 위협할 정도의 진행실력을 선보였다고 알려졌다. 하니는 특유의 털털한 매력과 넘치는 에너지로 ‘스타킹’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천상의 목소리라 불리는 ‘리베라 소년 합창단’을 소개하며 대표곡 ‘상투스(Sanctus)’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완벽하진 않지만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하니의 모습에 모두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또 하니는 세상 모든 물건의 균형을 잡아 세워버리는 ‘집중력 소녀’ 안다솜 양과의 무대에서 빼어난 진행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스타킹’ 제작진은 “하니가 녹화 내내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에 모두가 반했다. 일일 MC 하니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니가 스페셜 일일 MC로 나선 ‘스타킹’은 4월 5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