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봄의 여신” 한효주… 내추럴한 분위기 [화보]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4-04 13:29
입력 2016-04-04 13:27
1
/3
배우 한효주가 패션지 ‘그라치아’를 통해 봄 화보를 공개했다.
한효주는 오는 5일 발행을 앞둔 ‘그라치아’ 4월 2호 커버걸로 매력을 뽐냈다.
한효주는 이번 화보에서 특유의 내추럴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주어진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최소한의 머리 손질과 화장으로도 최대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어 스태프들의 찬사가 쏟아졌다는 후문.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서 작품과 연기에 대한 심도 깊은 인터뷰도 나눴다.
오는 4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해어화>에서 조선시대 마지막 기생 ‘소율’ 역을 맡은 한효주는 영화 속 대사 한 마디에 꽂혀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예고편에도 나오지만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그렇게 좋은 걸’ 사실 전 이 대사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했거든요. 이 말이 관객들에게도 힘 있게 다가가길 바라죠.”
한효주는 매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에 흠뻑 빠지는 편이라고. “<쎄시봉> 때는 새침했고, <감시자들> 때는 털털했고, <반창꼬> 때는 더할 나위 없이 털털했죠.”라고 말하며 웃었다.
‘노력형 배우’ 한효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4월 5일 발행하는 <그라치아> 75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