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궈푸청 “오늘 밤의 주인공은 바로 나!” 수정 2016-04-04 10:11 입력 2016-04-04 10:11 3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35회 금상장영화제에서 영화 ‘기항지(Port Of Call)’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홍콩 영화배우 궈푸청(곽부성)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A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35회 금상장영화제에서 영화 ‘기항지(Port Of Call)’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홍콩 영화배우 궈푸청(곽부성)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희은, 시한부 이겨냈는데…최근 또 ‘암 수술’ 받았다 “허리가 이렇게 얇아?”…지젤 한줌허리 비결, 정말 살 빠질까 [라이프]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 나영석, 돌연 고백…“매일 소주 반병, 이러면 안 될 것 같았다” 박진영 종교모임 정체 뭐길래…“신천지 출신 있지만 신천지는 아냐” 많이 본 뉴스 1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2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 3 배구 져서 얼마나 분했으면 눈물을…“악몽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다” 이번엔 미소 활짝 4 “중국인 손님 안 받는다” 대놓고 공지한 성수동 카페…“인종차별” 인권위 조사에 결국 5 가방 속 38구경 권총 몰랐다?…인천공항 발칵 뒤집어놓은 미국인 환승객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사우디에 유로파이터 보냈다가 ‘쾅’…伊 “전쟁 중 아냐” 5분 이상 트럼프 “그린란드 영구 통제”라는데…덴마크 “주권 지켰다” 5분 이상 러 ‘제트 드론’, 우크라 요격 드론에 잡혔다 4분 분량 [포착]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