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궈푸청 “오늘 밤의 주인공은 바로 나!” 수정 2016-04-04 10:11 입력 2016-04-04 10:11 3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35회 금상장영화제에서 영화 ‘기항지(Port Of Call)’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홍콩 영화배우 궈푸청(곽부성)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A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35회 금상장영화제에서 영화 ‘기항지(Port Of Call)’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홍콩 영화배우 궈푸청(곽부성)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대만 언론 “구준엽과 유산 다툼”…고 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눈 떠보니 러브호텔 침대 위 알몸” 성폭행당한 여대생… 50대 택시기사 체포한 방콕 경찰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200억 건물주”…블랙핑크 제니, 용산 인근 건물 매입 日해수욕장서 ‘모래에 파묻힌’ 40대 한국인 시신 발견 많이 본 뉴스 1 “눈 떠보니 러브호텔 침대 위 알몸” 성폭행당한 여대생… 50대 택시기사 체포한 방콕 경찰 2 대만 언론 “구준엽과 유산 다툼”…고 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3 日해수욕장서 ‘모래에 파묻힌’ 40대 한국인 시신 발견 4 모텔서 아내 살해한 60대男 체포… ‘장례비 500만원’ 들고 있던 이유는 5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올린 장국영 사진 “그리운 아쉬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진정한 영웅은…” 항복하는 자국 병사 살해하는 러軍 5분 이상 “서비스 가입해 넘겨라”…스타링크 막힌 러시아군, 포로 가족까지 협박 3분 분량 日 그라비아 모델, 국회의원 당선 ‘이변’…10선 의원 꺾은 비결은? 5분 이상 푸틴의 ‘10만 대군’ 몰려온다…“러 총공세 준비, 목표는 우크라 지상군 섬멸”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