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득남, 아내 곁 지키며 살뜰히 챙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4-04 09:59
입력 2016-04-04 09:52
4일 일간스포츠는 “신현준이 오늘 7시께 득남헀다”고 보도했다. 신현준의 아내는 4일 오전 7시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신현준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이는 3kg으로 태어났으며, 형수님도 아이도 건강해서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현준은 아내의 곁을 지키며 살뜰히 챙겼고, 또한 아이의 탄생에 신현준과 아내 모두 감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지난 2013년 5월 12세 연하의 음악을 전공한 일반인과 결혼한 신현준은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됐다.
지난해 추석께 신현준 아내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고, 당시 신현준 소속사 측은 “신현준은 병원에서 아이가 움직이는 영상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며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고 했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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