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12회 기록 또 깰까 ‘13회 유아인 등장’ 예고에 ‘기대 폭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4-02 00:22
입력 2016-04-02 00:21
1일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측은 “유아인이 13회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유아인은 극중 강모연(송혜교 분)과 호흡하는 은행원 역할로 출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칙주의자에 반듯하고 스마트한 은행원으로 드라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아인은 ‘태양의 후예’ 주연배우 송중기, 송혜교와의 친분으로 카메오 촬영을 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2회는 시청률 3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또다시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사진=인스타그램, 태양의 후예 12회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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