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목소리,캐서린 젠킨스

박현갑 기자
박현갑 기자
수정 2016-03-30 22:25
입력 2016-03-30 22:13
영국 팝페라의 마를린 먼로, 캐서린 젠킨스
영국의 크로스오버 뮤지션인 캐서린 젠킨스(Katherine Jenkins)가 30일(현지시간) 런던의 로얄 알버트 홀 앞에서 열린 미디어 이벤트에서 사진기자들을 위해 웃음과 함께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벤트는 다음달 21일로 90세 생일을 맞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축하하기위해 젠킨스가 부르는 영국의 애국가 특별판을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음을 알리기위해 마련됐다. 웨일즈 출신의 메조소프라노인 그녀는 천상의 목소리를 지녔다는 평과 함께 빼어난 미모로 ‘마를린 먼로’라는 애칭도 갖고 있다. AP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