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김형사 박선우…방화사건 결정적 실마리 제공하나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3-30 09:34
입력 2016-03-30 09:34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가 방화 살인사건 CCTV에 대해 조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화사건 현장을 다시 찾은 조들호는 CCTV 6개 중 5개만 경찰에 보고된 것을 확인, 나머지 1개 CCTV의 행방 찾기에 나섰고 그 중 전직 경찰 김형사가 유력한 용의자라고 파악했다.
조들호는 도박에 빠진 그를 뒤쫓았고 김형사에게 “정회장(정원중)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냐”며 충고를 남긴 채 홀연히 떠났다.
박선우가 맡은 김형사는 방화 살인사건 cctv 증거 영상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조들호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인물이다. 법정에서 조들호의 변호를 듣고 법정을 황급히 나간 김형사가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안겨줄지 지켜봐야 하는 대목이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 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박신양 분)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