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이기광 이열음, 생고생 시작 ‘몸까지 못 가눌 정도’ 충격

김채현 기자
수정 2023-05-22 16:31
입력 2016-03-29 13:25
28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이기광과 이열음은 부잣집 도련님과 생활가정부로 만나 10대만의 풋풋한 로맨스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런 가운데 29일 공개된 사진에는 이국철(이기광 분)과 차정은(이열음 분)이 생과 사를 넘나드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무엇 때문인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성지루의 모습이 눈에 띈다. 성지루는 극중 이국철을 괴롭히는 고주태 역으로 활약할 예정. 고주태가 이국철을 사지로 몰아넣기 위해 어떤 일을 꾸민 것인지, 이국철과 차정은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몬스터’ 제작진은 “이기광과 이열음의 생고생 스토리는 2회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회보다 한층 더 흥미로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 1회보다 풍성하고 흥미진진한 ‘몬스터’ 2회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MBC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톱 미모’ 걸그룹 멤버, 성인영화 데뷔 ‘충격’
▶‘모델 동생 질투’ 흉기로 140회 찔러 살해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