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교관마저 웃게 만든 김영희의 위장술(영상)
수정 2016-03-28 15:40
입력 2016-03-28 15:35
MBC
이날 방송에서 여군들은 눈 덮인 곳에서 작전을 수행할 때 얼굴을 하얗게 칠해 위장하는 교육을 받았다. 그저 햐얗게만 칠하면 오히려 튀기 때문에 검은색을 섞어 위장을 하는 게 정석이다.
MBC
공현주는 “교관님까지도 웃길 수 있는 대단한 개그우먼이구나…”라는 평을 내렸다.
MBC
해당 장면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