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최유정 3위, ‘13위에서 5위 수직상승 누구?’ 깜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6 01:27
입력 2016-03-26 01:27
2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9회에서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M&H 김청하가 최상위권으로 진입했다. 13위에서 5위로 수직 순위 상승한 것. 김청하는 눈물을 보이며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4위에는 레드라인 김소혜가 차지했다. 8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김소혜는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3위에는 판타지오 최유정이 호명됐다. 2위에서 3위로 순위는 내려갔지만, 여전히 높은 순위를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