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빅토리아 폭포 어땠길래? 안재홍 “장관이었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23-12-29 09:32
입력 2016-03-25 22:41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 6회에는 빅토리아 폭포에 간 쌍문동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눈 앞에 펼쳐진 빅토리아의 장관에 격한 감정을 느꼈고, 소리를 치며 아이처럼 좋아했다.
안재홍은 “충격, 압도 받는 기분이 들었다. 부모님이 가장 많이 생각났다.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정도의 장관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박보검은 “이거 하나 보려고 우리가 바쁘게 고생 아닌 고생을 하면서 8일을 보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런데 폭포를 한 번 보니까 힘들었던 것들이 눈 녹듯이 사라졌다”라고 폭포를 본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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