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 교제 허락 “대신 군복 벗어” 선택은?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4 14:16
입력 2016-03-24 13:59
23일 오후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윤명주(김지원 분) 아버지가 서대영 상사(진구 분)와의 관계를 조건부로 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대영은 명주의 손을 잡으며 “이 손 하나 잡겠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아버지는 “네가 잡을 수 있는 손이라고 생각하나?”라고 말했고, 서대영은 “지금까지처럼 전출 보내시면 가겠습니다. 하지만 안 떠나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아버지는 “결론부터 말하면 명주 만나도 좋다. 대신 나는 상사 사위는 생각하지 않는다. 군복 벗어. 명주 외가 쪽 회사 들어가서 일 배워. 파견 마치는 날까지 고민하고 본국 들어올 때까지 결정해”라고 말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가 방송 9회 만에 시청률 30%를 넘어섰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제작 태양의 후예문화산업전문회사, NEW) 9회분은 전국기준 시청률 30.4%를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