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장동민, 점점 닮아가는 외모 “예전에는 못되게 생겼는데…” 사진 비교해 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3 17:18
입력 2016-03-23 17:18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고의 사랑-님과함께2’에는 장동민-나비 커플과 오나미-허경환 커플이 더블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비는 “처음엔 장동민의 장난이 부담스럽고 어색할 때도 있었지만 점차 정이 들다가 사랑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오나미 허경환 커플이 “나비와 장동민 두 사람이 닮았다”고 언급하자, 나비는 “요즘에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셀카사진을 보면 표정이 닮아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장동민은 “처음 사진을 보면 둘이 어색하지만 요즘에 찍은 사진은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거들었다.
장동민의 말에 나비는 “(장동민이) 예전에는 못되게 생겼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이젠 아니다”라며 “인상이 못되게 생겼었는데 순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과 나비는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연인임을 밝히며 공개 열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