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화려한 유혹, 주상욱 소감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갈증 해소시켜준 작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3 13:43
입력 2016-03-23 13:37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지난 22일 연속 방송된 49, 5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상욱은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완벽한 스펙을 갖춘 진형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든 사건이 종료 된 후, 신은수(최강희)와 진형우(주상욱)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피엔딩을 암시하며 극이 매듭지어진 것이다.
이에 23일 주상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화려한 유혹’의 마지막 회 대본을 손에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한 뒤 “첫 촬영을 시작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이번 작품은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갈증을 단번에 해소시켜줬던 작품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도 좋은 감독님, 작가님, 선후배 배우분들, 스탭분들과 함께해 정말 행복했습니다. 긴 시간 같이 달려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감사인사를 남겼다.
한편 ‘화려한 유혹’의 후속작은 배우 강지환·성유리 주연의 ‘몬스터’다.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으로, 오는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주상욱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