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곤증에 좋은 봄나물, 독이 될수도 있다? ‘요리법 주의’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3 11:39
입력 2016-03-23 11:33
봄나물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골고루 함유돼 있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특유의 향과 맛으로 입맛을 돋워준다. 그러나 봄나물을 잘못 먹으면 독이 될 수 있어 요리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춘곤증에 좋은 봄나물로 대표적인 것은 냉이, 달래, 봄동, 두릅, 쑥 등이 있다.
특히 두릅은 몸에 좋은 섬유질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 혈당 조절과 혈관계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두릅이나 원추리, 다래와 고사리의 경우 식물 고유의 독성분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끓는 물에 데쳐 먹어야 한다. 순이 많이 자란 것도 섭취에 조심해야 한다.
생체로 먹는 봄나물인 달래나 돌나물, 씀바귀 등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조리해야 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