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친분’ 빅토리아 베컴, “엄마에게 뽀뽀 받는데 나이 상관없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3 10:11
입력 2016-03-23 10:11
22일 한국을 방문한 빅토리아 베컴이 ‘걸스데이’ 티파니와 함께 사진을 찍어 화제인 가운데 빅토리아 베컴이 과거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에게 뽀뽀 받는데 나이는 상관없다” 며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아버지 데이비드 베컴과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브루클린 베컴의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내한해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론칭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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