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주다인, “CD 한 장당 750원 인세” 100만장 팔렸지만..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3 09:31
입력 2016-03-23 09:31
과거 MBC에브리원 ‘네버엔딩, 쇼를 하라’에 출연한 주다인은 지난 1996년 주주클럽의 데뷔 앨범 ‘열여섯 스물’이 빅히트를 치면서 100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다고 알렸다.
주다인은 “CD 한 장 당 750원의 인세를 받았다”며 “750원의 인세를 받는데 100만장이 팔렸으니 음반 수입으로만 무려 7억 5000만원을 번 셈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큰 돈을 벌어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 주식 투자 실패와 사기를 당해 돈을 전부 날렸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서 주다인은 ‘나는 나’를 열창하며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