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틸다, ‘마카레나’ MV 선정성 논란 ‘엉덩이 민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2 17:43
입력 2016-03-22 17:43
22일 마틸다의 데뷔 타이틀곡 ‘마카레나 ’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자 마자 선정적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소속사 박스미디어 측은 이에 대해 “마틸다의 마카레나 ‘의 뮤직비디오 는 밝고 통통튀는 카니발 같은 노래라 전체적으로 스토리를 보면 전혀 선정적이라는 생각을 못하실 거다 판단은 여러분이 해달라”고 해명했다.
문제가 되는부분은 ’마카레나‘ 뮤직비디오 속에서 멤버 세미가 주황색 숏 핫팬츠에 흰색 그물 망사 스타킹을 입고 엉덩이를 흔드는 장면 때문 인 것으로 전해졌다.
마틸다의 멤버 세미는 이러한 선정적 의견에 “이게 모두 다 자신의 엉덩이 탓인 것 같아 멤버들에게 피해를 준 것 같아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한편, 마틸다 는 뮤직비디오 선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SBS MTV ‘더쇼’, MBC뮤직 ‘쇼 챔피언’,KBS2 ‘뮤직뱅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 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