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티파니와 기자회견 참석 ‘기업가치 약 3500억’ 상상초월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2 12:53
입력 2016-03-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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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패션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마이테레사닷컴X빅토리아 베컴’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그가 운영하는 기업 가치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4년 10월 영국 한 매체는 빅토리아 베컴이 ‘2014년 가장 성공한 기업인(Britain’s Most Successful Entrepreneur of 2014)'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이 패션 디자이너로서 런던에 오픈한 첫 의류 부티크는 5년 동안 수익률 신장 2900%를 기록했다.
특히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해 매출액 100만 파운드(약 17억 원)에서 올해는 무려 3000만 파운드(약 508억 원)로 신장시켜 기업가치가 2억1000만 파운드(약 3558억 원)으로 껑충 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1일 빅토리아 베컴은 한국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내걸고 패션 활동을 넓히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그는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론칭 기자회견에 티파니와 함께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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