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측 “비스트 탈퇴설? 사실무근… 타이완 팬미팅 전원참석”[공식입장]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1 20:15
입력 2016-03-21 17:17
21일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장현승의 탈퇴설은 사실 무근이다”며 “오는 4월에 예정된 타이완 팬미팅도 비스트 6명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장현승은 지난 4일 홍콩 마카오에서 열린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콘서트 ‘아이 원트 큐브팝’(I Want Cube Pop)에 불참했다. 이어 오는 4월 4일 타이완 타이베이 타이완대학체육관에서 진행될 팬미팅에도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장현승 비스트 탈퇴설’이 제기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장현승이 (태도 논란) 자숙 차원에서 그간 그룹 활동에 나서지 않았던 것”이라면서 “4월에 예정된 대만 팬미팅에는 참석힐 예정이다. 탈퇴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