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성차별 발언? 복싱 배워 응수할 것” 반전 반응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1 10:46
입력 2016-03-21 10:44
강소라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차별 발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회사에서 상사에게 성차별 발언을 듣거나 부당한 일을 당하게 된다면 어떻게 할 거냐?”라는 질문에 “먼저 복싱 회원권을 끊을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강소라는 “그에 덧붙여 무에타이든 주짓수든 뭐 하나를 더 해야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강소라 측이 성매매 악성루머에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강소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온라인 및 SNS,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유포된 배우 강소라씨 관련 악성 루머는 전혀 사실무근으로,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증권가 찌라시’라는 이름 아래 무차별적으로 배포, 재생산되고 있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으려 합니다”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소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