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애플 윤성현과 열애’ 박민지, 이상형보니 윤성현 그 자체? “약간 마른 사람이 좋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8 21:50
입력 2016-03-18 20:59
최근 박민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약간 마른 사람을 좋아한다. 분위기 있는 사람”이라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그는 당시 자신이 출연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캐릭터를 언급하며 “드라마 속 이상형은 백인호(서강준 분)”라고 말했다.
이어 “유정(박해진 준)은 완벽하고 자상하다. 하지만 어색하지 않느냐. 은택(남주혁 분)은 편하고 다정하다. 하지만 백인호는 다르다”라면서 “재미있는 사람이 좋다. 그래서 백인호 캐릭터에 가장 끌린다”고 전했다.
또 연예인 중 이상형에 대해선 “연예인으로 보자면 이제훈씨나 강동원씨와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민지와 윤성현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째 열애 중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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