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이이경, 꿈에서도 그리울 고반장님 ‘행복한 한 때’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8 15:10
입력 2016-03-18 13:33
‘태양의 후예’ 이이경
‘태양의 후예’ 이이경 출연이 화제다.

KBS2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배우 이이경이 특별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이경이 공개한 촬영현장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이이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군은 어디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배우 남문철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이이경의 훈훈한 외모가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무너진 건물안에 갇힌 강민재(이이경)를 구하러 온 유시진(송중기)이 진영수(조재윤)의 포클레인 사용으로 함께 갇히게 됐다. 결국 무사히 구출됬지만 강민재는 자신을 챙겨주던 고반장의 죽음을 알고 오열했다.

사진 = 이이경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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