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비너스 자태’ 코트니 스터든, 비키니가 너무 작아서…

수정 2016-03-17 16:57
입력 2016-03-17 16:57
코트니 스터든이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해변에서 ‘Dump Trump’라고 적힌 하얀색 비키니 팬티를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코트니 스터든이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해변에서 ‘Dump Trump’라고 적힌 하얀색 비키니 팬티를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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