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이 선사하는 건강효과, EXID 하니 숙면 비법은? ‘갑자기 입 벌리더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7 18:39
입력 2016-03-17 15:34
1
/5
가수 exid 멤버 하니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낮잠이 선사하는 건강효과가 화제에 오르며 과거 EXID 멤버 하니의 숙면 비법도 재주목 받고 있다.
하니는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송지효와 숙면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하니와 송지효는 뇌파 측정 장치를 부착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전문의는 뇌파 센서를 분석하기 시작했다.
하니는 수면 안대를 착용하고 침대에 누웠다. 송지효는 얼굴까지 이불을 덮은 채 잠을 청했다. 이후 하니는 다시 안대를 벗고 눈을 감았다. 집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편하게 잠을 청했다.
두 사람의 뇌파가 잔잔해져가는 도중 하니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며 먼저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송지효가 얕은 수면에 빠진 사이 하니가 ‘수면 2단계’로 접어 든 것.
하니의 승리 요인은 머릿속 근심 걱정을 비우고 최대한 편한 자세에서 숙면을 취한 것이었다.
한편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4일(현지시각) ‘낮잠의 날’을 맞이해 낮잠이 선사하는 건강효과 6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낮잠이 선사하는 건강효과에는 심장마비 위험성 감소, 맑은 정신, 생산성 향상, 유아의 긍정적 성격 형성, 스트레스 감소, 실수 방지 등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