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보이는 50대 헤어스타일, 아줌마 아닌 언니로 불리려면? ‘이것’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6 13:43
입력 2016-03-16 13:28
여성들이 40대나 50대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면 자연스럽게 일명 ‘아줌마 머리’라고 불리는 헤어스타일로 변신하게 된다.
집안일에 자식들 뒷바라지까지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시간에 스타일에 신경 쓸 여유가 없어 가장 관리가 편한 헤어스타일을 추구하기 때문. 그러나 아줌마 머리에 길들여지면 자칫 나이대보다 더 많아 보이는 비주얼이 될 수도 있다.
이땐 볼륨감으로 젊어 보이는 중년 헤어스타일을 완성해보자.
나이가 들수록 모발이 가늘어지고 머리숱이 적어지는 중년 여성들의 헤어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리 뿌리 부분의 ‘볼륨감’이다. 뿌리 부분에 볼륨감만 잘 살려줘도 머리카락이 풍성해 보이면서 얼굴이 작아 보일 뿐 만 아니라 어려보이는 동안 페이스로 변신할 수 있다.
볼륨을 주기 전, 자신의 얼굴형을 파악해, 얼굴형에 따라 각기 다른 포인트에 볼륨을 줘야 진정 젊어 보이는 헤어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젊어보이는 50대 헤어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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