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미인 되는 클렌징법’ 치타, 두꺼운 화장 50번 세안 ‘민낯 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6 11:34
입력 2016-03-16 11:34
치타는 과거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자신의 메이크업과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MC 이하늬가 “치타 씨는 화장을 두껍게 하시는데 피부가 너무 좋다. 모공이 없다”고 칭찬했다.
이에 치타는 부끄러워하며 “어떻게 모공이 없겠냐”며 “피부화장을 두껍게 하지 않는 편이다. 클렌징 할 때 물로 오래 헹궈내는 편이다. 40번 50번 세면서 한다”고 자신의 피부 비법을 공개했다.
또한 치타는 스튜디오에서 즉석으로 클렌징 했고, 두꺼운 아이라인과 진한 입술이 지워진 무결점 민낯을 선보여 호응을 이끌어냈다.
MC 이하늬와 김정민 역시 자신만의 클렌징 비법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피부 상태나 장소에 따라 다양한 클렌징 제품을 구비해 놓고 그때그때 사용한다”고 밝혔고, 반면에 김정민은 “클렌저를 잘 바꾸지 않는다. 한 제품이 잘 맞으면 그 제품을 오래 쓰는 편이다. 남들이 좋다고 해서 쓰면 망하는 경우가 많다”며 자신의 피부에 맞는 클렌징 비법을 찾을 것을 강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피부 미인 되는 클렌징법)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