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전 스트레칭, 피로회복+숙면 돕는 스트레칭 ‘따라하자’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3 21:19
입력 2016-03-13 21:19
피로를 풀고 숙면을 돕는 잠자기 전 스트레칭이 13일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잠자기 전 하기 좋은 스트레칭 첫 번째는 바로 고양이 자세다. 고양이 자세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손은 상체와 다리의 각이 90도가 되게끔 바닥을 짚어준다. 양손의 간격도 어깨 너비로 벌리고 발등과 발가락이 완전히 바닥에 닿게 한 후, 등을 평평하게 한다. 이어 복부에 힘을 주면서 등과 허리를 위로 둥글게 만들어 자세를 유지한 후 다시 허리를 내려 아치를 만든다.
잠자기 전 스트레칭 두 번째는 무릎 꿇고 엎드리기다. 무릎을 바닥에 대고 발등이 바닥에 닿게 앉는다. 이어 양팔을 앞으로 쭉 뻗으며 손과 이마가 바닥에 닿을 정도로 천천히 숙인다. 최대한 숙인 후 자세를 유지한다.
잠자기 전 스트레칭 세 번째는 앉아 몸통 비틀기다. 먼저 다리를 쭉 뻗은 상태로 바닥에 앉는다. 이어 상체를 곧게 하고 오른쪽 무릎을 구부린 상태로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 위로 겹친다. 오른발은 왼쪽 무릎의 바깥쪽의 바닥에 놓는다. 이후 상체를 오른쪽으로 틀어 왼쪽 팔꿈치를 오른쪽 무릎의 바깥쪽에 놓는다. 오른손 바닥을 둔부에서 30~40cm 뒤쪽 바닥에 위치한 상태로 머리와 어깨를 오른쪽으로 근육의 당김이 느껴질 정도로 틀면서 오른쪽 무릎으로 왼쪽 팔꿈치를 고정시킨다. 같은 동작을 반대쪽도 반복한다.
잠자기 전 스트레칭 네 번째는 누워 무릎 잡고 몸 쪽으로 당기기다. 우선 다리를 곧게 펴고 바닥에 눕는다. 그 다음 왼쪽 무릎을 굽히고, 왼쪽 무릎을 양손으로 잡아 가슴까지 당긴다. 이어 둔부와 허벅지 뒤쪽의 근육에 신전을 느낄 때까지 잡아당긴다. 같은 동작을 오른쪽 다리도 반복한다.
잠자기 전 스트레칭 다섯 번째는 깍지 끼고 등 말기다. 해당 동작은 서거나 앉은 자세에서 손등이 바깥쪽을 향하게 하고 양손에 깍지를 낀 채 시작한다. 이어 양팔을 동시에 앞으로 쭉 뻗으며 등이 넓게 펴지는 느낌이 들도록 한다. 등의 상부와 견갑대의 근육들이 신전이 느껴질 때까지 시행한다.
잠자기 전 스트레칭 마지막은 머리 잡고 목 측면으로 밀기다. 먼저 허리를 펴고 앉거나 선 자세를 취한 다음, 왼손을 머리위로 가로질러 귀 윗부분까지 감싼다. 이어 왼손에 힘을 주어 머리를 왼쪽으로 당긴다. 반대쪽도 동일한 방법으로 수행한다.
사진 = 방송캡처 (잠자기 전 스트레칭)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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