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봄처녀 정체, 허스키한 목소리+까만 피부 가려..‘효린 맞나?’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3 10:03
입력 2016-03-13 10:03
지난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롤리팝과 봄쳐녀의 대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봄처녀는 롤리팝을 압도적인 표차를 꺾으며 그 정체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봄처녀 정체로 씨스타 효린을 꼽고 있다. 허스키한 목소리에 창법까지 효린과 판박이라는 것이 네티즌 의견이다. 또 드레스로 팔 다리를 감춘 것이 까만 피부를 가리기 위해서라는 추측도 그 근거로 들었다.
한편 13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무적 가창력 ‘우리동네 음악대장’과 4명의 준결승 진출자들의 경합이 펼쳐진다.
그 중 애절한 목소리 하나만으로 모두를 감동시킨 복면가수가 나타나 화제다. 복면가수가 선보인 감성 무대가 끝나고 스튜디오는 진한 여운이 감돌았고, 누구보다 예민한 감수성의 소유자 유영석은 결국 눈시울을 뜨겁게 붉혔다.
사진 = MBC (‘복면가왕’ 봄처녀 정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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