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퇴원, 인스타그램 사진 보니 깡마른 각선미 ‘안쓰러워’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1 21:20
입력 2016-03-11 21:20
혜리는 지난달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화이트 쇼트 팬츠를 입고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냈다. 혜리는 tvN ‘응답하라 1988’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6일 뇌수막염을 진단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던 혜리는 10일 오후 퇴원했다. 당분간 스케줄은 잡지 않은 채 집에서 쉬면서 건강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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