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마음의 소리’ 애봉이 역 물망 “제안받은 것은 사실… 결정된 바 없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1 09:53
입력 2016-03-11 09:46
하니의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하니가 ‘마음의 소리’ 출연을 제안 받고 제작진과 미팅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일간스포츠는 “하니가 ‘마음의 소리’에서 여자주인공 애봉 역에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가수 하니의 첫 연기자로의 데뷔여서 이목을 사로잡았다.
‘마음의 소리’는 약 10년 간 연재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웹툰은 조석 작가가 친형 조준, 여자친구에서 아내가 된 애봉이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트콤 형식으로 제작되는 ‘마음의 소리’는 4월 10분 분량 영상 10편이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선공개된 후, K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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