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B1A4 바로, 서유리 방에 관심 “고쳐 주고 싶었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0 23:22
입력 2016-03-10 23:22
10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는 B1A4의 멤버 바로와 공찬이 특별 게스트로 자리했다.
이날 MC들은 바로와 공찬에 “우리 방송을 본 적이 있냐”며 “누구 방이 인상적이었냐”고 물었다.
이에 바로는 방송인 서유리의 방을 언급하며 “저는 집을 그렇게 안 해놓고 사는 성격이라 고쳐 주고 싶었다”며 다소 어두컴컴하고 지저분했던 서유리의 방에 대해 지적했다.
또 공찬은 가장 인상 깊었던 출연진으로 ‘헌집새집’의 고정 출연자인 정준영을 손꼽았다. 중세풍의 다소 난해했던 정준영 방을 공찬이 선정하며 MC들은 일제히 “지저분해서?”라고 말했다. 하지만 공찬은 정준영 집 곳곳의 소품들을 언급하며 마음에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헌집새집’에는 공찬과 바로가 가장 지저분하다고 손꼽았던 멤버 산들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헌집새집’ B1A4 바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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