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中 여대생..드라마 몰아보다 실명 위기 ‘시청률 연일 고공행진’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0 15:47
입력 2016-03-10 15:47
9일 외신에 따르면 “난징에 사는 20세 여대생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치즈인더트랩’을 연속 시청하다 급속 녹내장에 걸렸다”고 전했다.
이 여학생은 지난 5~6일 이틀간 식사 시간을 제외하고 컴퓨터로 새벽까지 드라마를 시청하다 눈이 심하게 붓고 구토 증세를 일으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 5회는 전국 시청률 27.4%에 서울 시청률은 31.2%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태양의 후예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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