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박진희, 출산 후 변함없는 몸매 “삼시세끼 못 챙겨”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0 15:03
입력 2016-03-10 14:59
배우 박진희는 1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디노체 컨벤션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기억’(극본 김지우/연출 박찬홍) 제작발표회에서 출산 후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진희는 “출산한 지 1년 6개월 됐다. 4~5달 만에 출산 전과 똑같이 나오는 배우들 보면서 ‘대단하다, 부럽다’고 생각했다.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대단하신 분들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희는 “몸매 관리 비법은 덜 먹고 많이 운동했다. 그리고 육아를 하다 보니 삼시세끼 챙겨먹을 수가 없다. 그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성민 분)이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1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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