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현재 쇼크상태로 응급실 행 “머리 많이 맞은 것이 원인?”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0 11:01
입력 2016-03-10 10:42
에이미는 9일(현지시간) 미국 LA의 한 길거리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됐으며 현재 쇼크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미 측은 “(폭행 사고 당시) 머리를 많이 맞은 것이 쇼크에 빠진 원인이다. 현재 말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로써 3월 말, 중국에서 방송 고정 출연이 예정돼 있었던 에이미의 스케줄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앞선 8일 오후에는 에이미가 미국에서 한국인 지인의 가정에서 머물던 중, 지인의 부인과 물리적 다툼을 벌여 경찰이 출동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에이미가 폭행 당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졌다.
사진 = 방송 캡처 (에이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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