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브래들리 쿠퍼♥이리나 샤크, 열애 인정 ‘모델같은 두 사람’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0 10:12
입력 2016-03-10 10:05
9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가 더 이상 사랑하는 관계를 숨기지 않고 있다. 많은 이들이 보는 앞에서 키스했다”고 보도했다.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는 지난해 불거진 열애설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하지만 이제는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파파라치 앞에서도 당차게 키스하며 공개 연인으로 거듭났다.
이리나 샤크는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앞서 이리나 샤크와 브래들리 쿠퍼는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감상한 후 뉴욕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 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둘은 길거리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거나, 다정한 어깨동무를 하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애정행각으로 눈길을 모았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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