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벽, 원미경 열애설 언급 “기분 좋았던 스캔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0 09:45
입력 2016-03-10 09:40
과거 방송된 한 방송에서는 연예부 기사 출신 이상벽이 과거 원미경과의 스캔들에 대해 밝혔다.
이날 스타의 인생을 바꿔놓은 운명적인 순간들이 공개됐다. 배우 이상벽은 80년대 최고 여배우로 인정받았던 원미경과의 과거에 있었던 스캔들에 대해 밝혔다.
이상벽은 “예전에 원미경이 창 잘 나갔을 때 L모 기자와 연애 중이란 소문이 났다. 나는 처음 듣는 얘기였지만 방송국 관계자들은 모두 나로 오해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벽은 “후에 원미경 씨가 다른 사람과 결혼해서 스캔들은 사라졌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기분 좋았던 스캔들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