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부분만 비치는 ‘레드 시스루’ 드레스

수정 2016-03-09 16:34
입력 2016-03-09 16:34
비앙카 발티가 8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로레알 레드 옵세션 파티(L’Oreal Red Obsession Part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비앙카 발티가 8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로레알 레드 옵세션 파티(L’Oreal Red Obsession Part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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