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어화’ 유연석, 한효주와 호흡… 수준급 피아노 실력 ‘여심 흔든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9 15:17
입력 2016-03-09 15:11
유연석은 극 중 1943년 인기 가수 이난영의 유행가를 작곡한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유연석은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까지 멋지게 선보이며 숨겨진 음악적 재능을 십분 발휘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최고의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통 받는 1940년대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노래 ‘조선의 마음’을 만들고자 하는 천재 작곡가 역을 맡은 유연석은 한국 최초의 대중가요인 윤심덕의 ‘사의 찬미’와 ‘아리랑’ 등을 직접 연주하는 열정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2011년 영화 ‘혜화, 동’의 피아노를 전공하는 고등학생 역으로 실력을 미리 선보인 적 있던 유연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작곡가로서의 완벽한 실력을 뽐내며 여심을 흔들 전망이다. 특히 극중 오직 민중을 위해 만들어낸 노래 ‘조선의 마음’은 애잔한 선율과 가사로 역사의 고통을 느껴지게 하며 듣는 이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한효주와 유연석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해어화’는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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