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김효진, 아프리카에 희망 선사… 학교 짓기 동참 “아이 생기고 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8 21:10
입력 2016-03-08 20:44
8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월드비전이 아프리카 니제르에 초등학교를 짓기 위한 후원금을 모으는 캠페인 ‘꿈꾸는 학교’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프리카 니제르에 초등학교를 짓기 위한 후원금 총 1억 4000만원 모금을 목표로 한다. 이 캠페인으로 모은 후원금은 니제르 수도 근교의 토로디 마을에 있는 코바디에 초등학교를 새롭게 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유지태는 “제대로 된 교실이 없는 니제르의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고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공간인 학교를 짓자는 결심을 했다”며 “많은 분들이 동참해서 학교가 세워지면 우리만의 자랑이 아닌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효진은 “제 아이가 생기고 보니 아이들에게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욱 깊어진다”며 “저희 부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십시일반 참여하는 많은 분들과 다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꿈꾸는 학교’ 캠페인은 1억4000만원의 후원금 모금을 목표로 하며 지난 7일부터 올 연말까지 월드비전 홈페이지에서 일시·정기후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