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강제출국에 오열한 이유? ‘당시 눈물 펑펑’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8 18:16
입력 2016-03-08 18:08
방송인이었던 에이미(본명 이에이미)는 지난해 12월 한국을 떠날 당시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에이미는 한 방송에서 “그 동안 TV도 단절하고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심경을 고백했다.
하지만 당시 인터뷰 도중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고, 에이미에게 전화를 한 인물은 바로 변호사였다. 변호사는 에이미에게 출국명령 처분 취소 항소심에서 패소한 소식을 전했다.
이에 에이미는 눈물을 펑펑 쏟았고 “희망은 놓지 않고 있었다. 자식 된 도리 이런 것 하고 싶었는데..”라며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이후 에이미는 출국명령을 받고 12월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했다.
한편 금지약물 복용으로 한국서 강제 추방된 에이미가 폭행 혐의로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에이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