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외모 몰아주기 사진 ‘걸그룹 본분 잊었나?’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8 17:53
입력 2016-03-08 17:53
최근 방송된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트와이스는 평소 엽기사진을 즐긴다고 밝혔다.
실제로 엄청나게 많은 사진을 찍는 트와이스의 모습이 제작진에게 포착됐다.
멤버들은 “예쁜 사진도 많이 찍지만 웃긴 사진 찍는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특히 데뷔 전 박진영과 외모 몰아주기 사진을 찍었으나 신인이라 예쁜 사진만 공개했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이어 광고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트와이스의 진짜 일상을 엿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