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우앙, 평소 즐겨먹는 매운 돈까스… 동상이몽 유재석 “누가 혀를 때리는 것 같다” 멘붕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8 20:48
입력 2016-03-08 10:20
7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는 매운 음식을 많이 먹어 딸의 건강이 걱정된다는 BJ 우앙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BJ우앙이 평소 즐겨먹는 매운 돈까스와 짬뽕이 무대에 올랐다. 출연진들은 미리 위장약을 먹어 위를 보호한 후 시식에 나섰다. MC 유재석은 “실제로 병원에 실려가는 분들도 있었으니 아주 조금만 시식해보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서장훈이 첫 번째 타자로 나섰다. 서장훈은 아주 조금 입을 댔을 뿐인데도 매운 맛에 당황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서장훈은 “이걸 왜 먹고 있냐, 이건 맛이 아니라, 이건 음식이 아니라”라며 괴로워했다.
이후 유재석은 돈까스를 맛보고는 방송 진행에 차질을 빚었다. 매운 맛에 게스트들을 챙기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유재석은 “누가 혀를 계속 때리는 기분”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SBS ‘동상이몽’은 10대 자녀와 부모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SBS ‘동상이몽’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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