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에디’ 휴 잭맨, “내 한국 이름은 맨중맨?” 대체 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7 22:14
입력 2016-03-07 22:14
휴 잭맨과 태론 애저튼은 7일 ‘독수리 에디’ 네이버 V앱 생방송에 함께 출연했다. 이날 한 한국 팬은 휴 잭맨과 태론 애저튼의 한국 이름을 지어주며 시선을 모았다. 휴 잭맨에게는 ‘맨중맨’을, 태론 애저튼에게는 김태론이라고 지어줬다.
이를 들은 휴 잭맨은 웃으며 “태론 애저튼이 내게 항상 남자 중의 남자라고 말해줬다”고 말했다. 태론 애저튼은 “왜 내 이름은 김태론인가요?”라고 되묻기도 했다.
한편 ‘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태런 에저튼)과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 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은 오는 4월 7일 예정.
사진 = 서울신문DB (‘독수리에디’ 휴 잭맨)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