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최유정, 전소미도 꺾었다 ‘화려한 퍼포먼스+무대매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7 21:57
입력 2016-03-07 21:56
지난 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댄스, 랩 포지션에 지원한 연습생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JYP 전소미, MBK 김다니, 판타지오 최유정, 김도연, 큐브 권은빈, 개인연습생 김서경, M&H 김청하는 ‘BANG BANG’(뱅뱅)으로 뭉쳤다.
이 팀은 상위권 멤버들이 대거 포진 돼 ‘어벤져스’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무대를 꾸미기 전부터 모두의 기대를 높인 바 있다.
특히 전소미는 출연 이후 줄곧 최상위권을 지켜왔던 터라 더욱 기대가 높았다. 최유정은 화려한 퍼포먼스에 재치 있는 무대매너까지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투표가 진행됐고, 그 결과 김청하는 4등, 전소미는 2위, 최유정이 1위를 차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프로듀스101’ 최유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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