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2년 동안 통화료만 억 단위“ 대박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7 15:11
입력 2016-03-07 15:04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괜찮아 잘될 거야’ 편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동국의 남다른 연애 시절 이야기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바 있는 이동국은 “아내와 연애 시절 통화료만 어마어마하게 나왔다”며 말문을 열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구단 스폰서가 이동 통신사라 2년 동안 통화 요금이 무제한이었다”라면서 “해외 통화는 잠궈 놨지만 아내에게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를 걸게 하면 그건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아내에게 수신자 부담으로 매일 전화를 걸게 했는데 금액이 엄청 나왔다”라는 것.
게다가 이동국은 “그때 2년 동안 통화료가 억 단위로 나왔다”라고 덧붙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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