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뇌수막염 진단, 무대 위에서 실신한 사연은? ‘당시 상황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7 11:09
입력 2016-03-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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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혜리(왼쪽), 배우 류준열이 15일 오후 서울 도봉구 쌍문동 정의여고에서 열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시청률 공약 팬 사인회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걸스데이 혜리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아 입원한 가운데, 과거 신종플루로 무대 위에서 실신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혜리는 지난 2014년 1월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도중 ‘썸씽(Something)’ 무대를 마친 직후 갑자기 쓰러졌다. 옆에 있던 멤버들이 무대 위에 쓰러진 혜리를 챙겼고, 실신한 혜리는 매니저에게 업혀나갔다.
이후 같은 해 2월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혜리는 “지금 와서 들으니까 그게 신종플루였다. 정말 제 생애 그때가 제일 아팠던 것 같다”며 “처음 무대 시작할 때는 기억이 나는데 1절 후렴부터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털어놨다.
한편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혜리는 이날 오전 9시께 고열과 머리 통증을 호소해 급히 집 근처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아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혜리는 지난 5일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 콘서트’에 출연하고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사진 = 동영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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