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뇌수막염으로 입원, 이동휘 “내가 병원가라고 했지!” 걱정 한가득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7 09:18
입력 2016-03-07 09:07
‘혜리 뇌수막염으로 입원’
배우 이동휘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은 혜리를 향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동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병원가라고 했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얼굴을 찡그린 얼굴로 웃고 있다.
혜리는 이날 오전 9시쯤 고열과 두통에 시달려 집 근처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정밀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 뇌수막염이라는 진단이 나와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한편 이동휘와 혜리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다. 지난 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드라마 콘서트 행사에도 함께했다.
사진=이동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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