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이진욱, “자기 PR 시대” 외모 자신감 폭발..발언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6 22:07
입력 2016-03-06 22:06
배우 이진욱이 방송에서 본인 PR을 했다.
이진욱은 6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학창시절에 친구 부모님들이 진욱이와만 놀라고 했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이진욱은 “35살 기점으로 자랑을 하기 시작했다”라고 박슬기의 “스스로 이런 말을 한다”라는 농담에 응수했다. 그는 “자기 PR 시대니까. 너무 옛날 말인가?”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박슬기는 “옛날 사람이다”라고 지적했고, 이진욱은 “그렇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섹션’ 이진욱)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